최근 부실 상조회사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민원은 대부분은 부실 상조회사가 폐업 등의 이유로 해약 환급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상조를 선택 할 때 회사의 규모와 전통, 자본금 등을 확인하여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다함상조'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44년간 쌓은 복지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본금 500 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예다함상조는 상조업계 최대 자본금인 500억원을 기반으로 상위 10대 상조업체 중 유일하게 제1금융권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서 지급보증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모기업인 한국 교직원공제회에서도 1000억원의 지급보증을 하고 있으며 2010년 1월 영업을 시작한 이래 국내 상조회사 중 최단기간인 4년여 만에 고객부금 예수금 1000억원을 돌파했다.
예다함상조는 상조업계 10대 회사 중 유일하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예다함은 장례 품목을 차별화했을 뿐만 아니라 독자적인 운영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고객서비스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례에 사용하지 않은 품목을 100% 환불해 주는 페이백(Pay-back) 시스템을 갖췄고 전국 7개 지역에 직영망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다함상조는 전문장례 지도사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의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직영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장례지도사가 수고비 등 금품을 받거나 요구를 했을 경우 해당 장례를 무료 진행하고 고객의 납입금을 100% 환불해 주는 부당행위방지시스템을 운영 중이며가입 당시 계약한 내용과 다른 물품을 사용할 경우 전액 환불해 주는 품질보증시스템을 통해 고객 신뢰를 쌓는 데 주력하고 있다.